난 운명론자
난 운명론자
꿈속에 미래가 보여
내가 중요한 무언가를 하든 내가 경험했던것 같아.
느낌이 없으면 무언가 꼭 안돼
난 운명론자.
언젠간 기회가 오리라 믿어
약간은 낙관주의자, 약간은 게으른 베짱이
그래도 돈이 없으면
말짱 꽝
빚좋은 개살구.
*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04-05-22 05:20)
난 운명론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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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간 기회가 오리라 믿어
약간은 낙관주의자, 약간은 게으른 베짱이
그래도 돈이 없으면
말짱 꽝
빚좋은 개살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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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서오세요. 선선한 바람과 함께 해변에서 잔디밭, 레코드 바, 숲속 문학촌까지 전국 곳곳에서 저마다의 리듬으로 책 잔치가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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